블래키

블래키
스피드★★★★★3
파워★★★★★4
기술★★★★★2
체력★★★★★5
점프★★★★★3
합계17

블래키는 2세대에서 처음 등장한 악 타입 포켓몬입니다. 달빛포켓몬이라고 불리며, 밤에 친밀도가 높은 상태에서 이브이가 레벨업하면 진화합니다. 블래키의 진화는 이브이가 달의 기운을 받아 유전 구조가 바뀐 결과입니다. 이 야행성 포켓몬은 매끈한 검은 몸에 가느다란 네 다리와 진홍색 눈을 가졌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몸에 있는 노란 빛의 고리 무늬로, 흥분하거나 달의 기운을 받으면 빛이 납니다.

블래키는 뛰어난 사냥꾼으로, 잘 발달한 눈으로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먹잇감을 찾아냅니다. 검은 털 덕분에 밤의 어둠 속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무서운 포식자가 됩니다. 사냥할 때는 고리가 은은하지만 불길한 빛을 내며, 먹잇감의 목을 향해 덮칩니다. 방어 수단으로는 흥분하거나 위협을 느끼면 땀구멍에서 독을 품은 땀을 뿜어낼 수 있습니다.

포켓몬 도감 정보

  • 분류: 달빛포켓몬
  • 타입: 악
  • 키: 1.0m
  • 몸무게: 27.0kg
  • 특성: 싱크로(일반), 정신력(숨겨진 특성)

번식

  • 성비: 수컷 87.5%, 암컷 12.5%
  • 알 그룹: 육상
  • 부화 시간: 9,180걸음

버전별 도감 설명

  • 금: 흥분하면 땀구멍에서 독을 품은 땀을 뿜어 몸을 지킵니다.
  • 은: 어둠이 내리면 몸의 고리가 빛나기 시작해 주변 사람들의 마음에 공포를 심어줍니다.
  • 크리스탈: 보름달이 뜨는 밤이나 흥분했을 때 몸의 고리 무늬가 노랗게 빛납니다.
  • 소드: 이 포켓몬이 화가 나면 땀구멍에서 독을 품은 땀이 나오는데, 이것을 상대의 눈을 향해 뿜어냅니다.
  • 실드: 보름달이 뜨는 밤이나 흥분했을 때 몸의 고리 무늬가 노랗게 빛납니다.

진화

이브이 → 블래키(밤에 친밀도가 높은 상태에서 레벨업)

습성과 세대별 변화

  • 2세대: 에브이와 함께 두 종류의 새로운 이브이 진화형 중 하나로 처음 등장
  • 4세대: 달빛포켓몬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달의빛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됨
  • 6세대: 기본 능력치가 소폭 상승하여 특수방어가 향상됨
  • 7세대: 포켓몬 슬립에서 블래키는 밤에 잠을 자는 탓에 찾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 야행성이라는 특징이 강조됨
  • 8세대: 분풀이 같은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악 타입 기술 범위가 더욱 넓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