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나이트는 현대 과학으로 화석에서 되살아난 고대 포켓몬입니다. 바위·물 타입인 이 포켓몬은 암모나이트나 앵무조개를 닮은, 멸종한 작은 두족류 연체동물처럼 생겼습니다. 하늘색 몸에는 열 개의 촉수가 있고, 등에는 연한 노란색의 나선형 껍데기를 지고 있습니다. 껍데기에는 두 개의 둥근 홈이 있어서 접시 같은 큰 눈이 그곳으로 튀어나와 있습니다. 위협을 느끼면 재빨리 단단한 껍데기 속으로 몸을 숨겨 자신을 지킵니다.
선사시대에 암나이트는 고대의 바다에 살며 플랑크톤을 먹고 살았습니다. 껍데기 속에 공기를 모았다 내보내며 부력을 조절했고, 촉수를 비틀어 방향을 잡았습니다. 흥미롭게도 아케오스에게 물린 자국이 남은 암나이트 화석이 발견되어, 이 고대 새 포켓몬에게 잡아먹혔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복원된 뒤 도망치거나 사람들이 야생에 풀어 준 암나이트가 일부 지역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포켓몬 도감 정보
- 분류: 소용돌이포켓몬
- 키: 0.4m
- 몸무게: 7.5kg
- 특성: 쓱쓱, 조가비갑옷, 약한갑옷 (숨겨진 특성)
번식
- 알 그룹: 수중1, 수중3
- 성비: 수컷 87.5%, 암컷 12.5%
- 알 사이클: 30 (7,454~7,710걸음)
버전별 도감 설명
- 소드: 복원된 뒤 도망치거나 사람들이 야생에 풀어 주는 암나이트가 있어서 이 종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실드: 고대에 멸종한 종의 포켓몬입니다. 열 개의 촉수로 물을 저으며 나아가는 모습이 마치 그냥 떠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 울트라썬: 암나이트는 고대의 바다에서 살았습니다. 아케오스에게 물린 자국이 남은 화석이 발견되어, 아케오스가 암나이트를 잡아먹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울트라문: 고대의 화석에서 복원되었습니다. 이 조개화석은 아주 먼 옛날 바다였던 지역에서 발굴됩니다.
진화
암나이트는 레벨 40이 되면 암스타로 진화합니다.
습성
암나이트는 열 개의 촉수로 물을 저으며 나아가는데, 흔히 그냥 떠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공격을 받거나 위협을 느끼면 재빨리 단단한 껍데기 속으로 숨습니다. 고대에는 원시 바다를 헤엄쳤으며, 껍데기에 저장한 공기로 부력을 조절했습니다.
세대별 변경점
- 1세대: 기본 특수 능력치 90으로 등장
- 2~3세대: 기본 경험치가 120으로 변경됨
- 4세대: 기본 경험치가 99로 변경됨
- 2~7세대: 기본 친밀도가 70으로 설정됨
- 8세대: 전투에서 다이맥스할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