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바

레디바
스피드★★★★★5
파워★★★★★2
기술★★★★★5
체력★★★★★3
점프★★★★★5
합계20

레디바는 2세대에 처음 등장한 벌레/비행 타입 포켓몬입니다. '다섯별포켓몬'으로 알려져 있으며, 붉은 몸에 검은 점이 있는 무당벌레 같은 모습이 특징입니다. 레디바는 사교적이며 다리와 몸이 이어지는 부분에서 분비하는 향기로운 액체로 동료와 의사소통합니다. 이 액체는 냄새를 바꿔서 감정을 전달하는 데 쓰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매우 겁이 많아서 무리에 속해 있지 않으면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운 날씨에는 레디바 무리가 한데 모여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흥미롭게도 레디바의 등에 있는 검은 점의 무늬는 개체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레디바는 추위에 특히 민감한데, 이것이 한데 모이는 습성의 이유입니다. 알로라처럼 따뜻한 지역에서는 훨씬 활기차 보입니다. 위협을 받으면 레디바 무리가 힘을 합쳐 리플렉터를 사용해 둥지를 지킵니다. 레디바의 발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려 주는 액체가 분비되는데, 이는 사교적인 성격을 더욱 잘 보여 줍니다.

포켓몬 도감 정보

  • 키: 1.0m
  • 몸무게: 10.8kg
  • 타입: 벌레/비행
  • 특성: 벌레의알림, 일찍기상, 겁쟁이 (숨겨진 특성)

번식

  • 성비: 수컷 50%, 암컷 50%
  • 알 그룹: 벌레
  • 부화 걸음 수: 3,599~3,855걸음

버전별 도감 설명

  • 금: 매우 겁이 많습니다. 혼자 있으면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합니다. 하지만 무리 속에서는 활발합니다.
  • 은: 날씨가 추워지면 많은 레디바가 사방에서 모여 서로 몸을 붙이고 따뜻하게 지냅니다.
  • 크리스탈: 겁이 많아서 다른 레디바와 함께 모여 지냅니다. 발에서 분비되는 액체가 자신의 위치를 알려 줍니다.
  • 루비·사파이어: 레디바는 다리와 몸이 이어지는 부분에서 향기로운 액체를 분비합니다. 이 액체는 동료와 의사소통하는 데 쓰입니다. 이 포켓몬은 액체의 냄새를 바꿔서 동료에게 감정을 전달합니다.
  • 울트라썬: 냄새가 나는 체액으로 서로 의사소통합니다. 화가 나면 시큼한 냄새가 납니다.
  • 울트라문: 아주 겁이 많은 포켓몬으로, 힘을 합쳐 리플렉터를 사용해 둥지를 지킵니다.

진화

레디바는 레벨 18이 되면 레디안으로 진화합니다.

습성과 세대별 변경점

2세대에서 레디바는 성도 지방의 게임 초반에 흔히 만날 수 있는 포켓몬으로 등장했습니다. 사교적인 습성과 냄새를 이용한 의사소통 방식은 초기부터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후 세대에서는 알로라의 따뜻한 날씨에서 활기찬 모습처럼, 다양한 기후에서의 행동에 대한 설명이 더해졌습니다. 무리를 지어 리플렉터를 사용하는 방어 전략도 이후 도감 설명에서 등장해, 겁이 많지만 협동하는 종족이라는 특징이 더욱 깊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