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게틱은 2세대에서 처음 등장한 페어리/비행 타입 포켓몬입니다. 행복포켓몬이라고 불리며, 마음씨 착한 사람 앞에 나타나 기쁨과 행복을 흩뿌려 주고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이 포켓몬은 사람과 다른 포켓몬의 마음속 친절함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이 있습니다. 날개를 움직이지 않고도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는데, 신비한 힘으로 몸을 띄우고 있습니다. 친절한 사람이 곁에 없으면 기운을 잃고 맙니다. 사람들 앞에 나타날 때는 "기쁨의 가루"라고 불리는 반짝이는 가루를 뿌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야생에서는 꽤 드물어서 가끔 숲속에서 살고 있는 모습이 발견됩니다. 흥미롭게도 일부 지역에서는 야생 토게틱이 목격된 기록이 없어서, 믿을 수 있는 인간 동료가 사랑으로 보살필 때에만 진화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포켓몬 도감 정보
- 타입: 페어리/비행
- 키: 0.6m
- 몸무게: 3.2kg
- 특성: 의욕, 하늘의은총, 대운(숨겨진 특성)
- 분류: 행복포켓몬
번식
- 알 그룹: 요정, 비행
- 성비: 수컷 87.5%, 암컷 12.5%
- 알 사이클: 10(2,560걸음)
버전별 도감 설명
- 소드: 마음씨 착하고 다정한 사람 앞에 나타나 행복을 듬뿍 안겨 준다고 합니다.
- 실드: 친절한 사람과 함께 있지 않으면 기운을 잃습니다. 날개를 움직이지 않고도 공중에 떠 있을 수 있습니다.
-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친절한 사람 앞에 나타나 기쁨의 가루라고 불리는 반짝이는 솜털을 흩뿌린다고 합니다.
- 레전드 아르세우스: 야생에서 토게틱을 보았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인간 동료의 사랑 어린 보살핌 속에서 진화하며, 그런 사람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 준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진화
토게피 → 토게틱(친밀도가 높은 상태에서 레벨업) → 토게키스(빛의돌 사용)
습성과 세대별 변화
- 2~5세대에서 토게틱은 노말/비행 타입 포켓몬이었습니다.
- 토게틱의 타입은 6세대에서 페어리/비행으로 바뀌었습니다.
- 기초 경험치는 5세대에서 114에서 142로 바뀌었습니다.
- 토게틱의 기본 친밀도는 8세대에서 70에서 50으로 바뀌었습니다.
- 포켓몬 슬립에서 토게틱은 가끔 공중에 뜬 채로 날개를 규칙적으로 퍼덕이며 잠을 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