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톤은 2세대에서 처음 등장한 강철/땅 타입 포켓몬입니다. 롱스톤이 금속코트를 지닌 채 통신 교환을 하면 진화합니다. 강철뱀포켓몬이라고 불리며, 놀라운 내구력과 힘으로 유명합니다. 몸은 강철 가루로 코팅된 바위 같은 마디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하고 극단적인 온도도 견딜 수 있습니다. 강철톤은 땅속 깊이 파고들 수 있으며, 지구 중심을 향해 1km 가까이 내려간 기록도 있습니다.
이 포켓몬의 진화는 롱스톤이 약 100년을 살면 몸의 성분이 다이아몬드에 가까워지면서 일어나는 결과라고 합니다. 강철톤의 눈은 땅속 어둠 속에서도 볼 수 있도록 적응해 있으며, 강력한 턱으로 바위도 쉽게 씹어 부술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강철톤은 똑바로 선 채로 잠을 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쓰러지지 않고 훌륭한 균형을 유지합니다.
포켓몬 도감 정보
- 분류: 강철뱀포켓몬
- 키: 9.2m
- 몸무게: 400.0kg
- 특성: 돌머리, 옹골참, 우격다짐(숨겨진 특성)
- 성비: 수컷 50%, 암컷 50%
번식
- 알 그룹: 광물
- 알 사이클: 25(6,169~6,425걸음)
버전별 도감 설명
- 소드: 이상한 도구를 사용해 진화한 포켓몬입니다. 몸은 강철 가루로 덮여 있고 매우 단단해서 다이아몬드로도 흠집 하나 낼 수 없습니다.
- 루비·사파이어: 강철톤은 롱스톤보다 훨씬 더 깊은 땅속에서 삽니다. 이 포켓몬은 지구 중심을 향해 땅을 파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땅속 1km 가까이 도달한 기록이 있습니다.
- 파이어레드: 롱스톤이 100년 넘게 살면 몸의 성분이 다이아몬드와 비슷하게 변한다고 합니다.
진화
강철톤은 롱스톤이 금속코트를 지닌 채 통신 교환을 하면 진화합니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에서는 롱스톤이 금속코트를 사용하면 강철톤으로 진화합니다.
습성과 세대별 변화
강철톤은 세대가 바뀌면서 새로운 모습과 특성을 얻었습니다. 6세대에서는 메가진화 모습인 메가강철톤을 얻었으며, 방어 능력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메가진화를 하면 목 주위의 금속 조각들이 움직임에 반응해 공격할 때 위치를 바꿉니다. 8세대에서는 다이맥스를 할 수 있게 되어 배틀에서 거대한 크기로 커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