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갑

코리갑
스피드★★★★★4
파워★★★★★5
기술★★★★★2
체력★★★★★4
점프★★★★★2
합계17

코리갑은 2세대에서 처음 등장한 땅 타입 포켓몬입니다. 갑옷처럼 단단한 가죽과 강력한 구르기 공격으로 유명합니다. 몸은 주로 회색이며 등을 따라 검은 띠가 있어서, 몸을 말면 자동차 타이어처럼 보입니다. 길쭉한 귀 한 쌍과, 끝에 콧구멍 같은 구멍 두 개가 뚫린 길고 유연한 코를 가졌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날카롭고 하얀 엄니이며, 암컷의 엄니는 더 작습니다.

이 포켓몬은 믿기 어려울 만큼 힘이 세서 덤프트럭도 거뜬히 끌고, 몸통박치기로 집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코리갑이 가장 좋아하는 공격은 몸을 공처럼 말고 빠른 속도로 구르며 적에게 돌진하는 것입니다. 한번 구르기 시작하면 멈추기가 어렵습니다. 힘이 세지만 평소에는 차분하며, 화가 나면 날뛰기 시작합니다.

흥미롭게도 코리갑에게는 패러독스 포켓몬 두 마리가 대응합니다. 고대의 친척이라고 하는 위대한엄니와, 미래의 친척으로 여겨지는 무쇠바퀴입니다. 이 패러독스 포켓몬들은 각각 포켓몬 스칼렛과 바이올렛에서만 등장합니다.

도감 데이터

  • 분류: 갑옷포켓몬
  • 키: 1.1m
  • 몸무게: 120.0kg
  • 특성: 옹골참, 모래숨기(숨겨진 특성)
  • 타입: 땅

번식

  • 성비: 수컷 50%, 암컷 50%
  • 알 그룹: 육상
  • 부화 시간: 알 사이클 20 (4,884~5,140걸음)

버전별 도감 설명

  • 스칼렛: "코리갑은 단단한 가죽으로 덮여 있어서 자동차에 치여도 끄떡없다. 하지만 비에는 몹시 약하다."
  • 바이올렛: "코리갑은 평소에는 차분한 포켓몬이지만, 한번 화가 나면 몸을 공처럼 말고 굴러서 돌진해 온다."
  • 소드·실드: "날카롭고 단단한 엄니와 튼튼한 가죽을 가졌다. 몸통박치기는 집을 무너뜨릴 정도로 강하다."
  • 썬·문: "엄니가 길고 클수록 무리 안에서의 서열이 높다. 엄니는 자라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진화

코리갑은 코코리가 레벨 25부터 진화한 모습입니다.

생태와 세대별 변경 사항

자연에서 코리갑은 코코리 무리 속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엄니의 길이와 크기는 무리 안에서의 서열을 나타내며, 엄니가 길고 클수록 지위가 높습니다. 엄니는 자라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코리갑은 엄청난 힘으로 산길을 막은 낙석과 산사태 잔해를 치우는 일을 돕습니다. 6세대에는 코리갑나이트를 사용해 메가코리갑으로 메가진화할 수 있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일부 팬 게임에만 해당하며 본편 시리즈의 공식 설정은 아닙니다.